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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넥스펜주(인터페론베타-1a, 유전자재조합)

아보넥스펜주(인터페론베타-1a, 유전자재조합)

아보넥스펜주(인터페론베타-1a, 유전자재조합) 포장/용기정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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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의약품정보 - 성상, 업체명, 전문/일반, 허가일, 품목기준코드, 표준코드
제품명 아보넥스펜주(인터페론베타-1a, 유전자재조합)
성상 무색투명한 액이 든 펜모양의 프리필드 주사제
업체명
위탁제조업체
전문/일반 전문의약품(희귀)
허가일 2012-04-17
품목기준코드 201203016
표준코드 8806211001902, 8806211001919, 8806211001926, 8806211001933, 8806247000207, 8806247000214, 8806247000221, 8806247000238, 8806541007704, 8806541007711, 8806541007728, 8806541007735

원료약품 및 분량

유효성분 : 인터페론베타-1a

총량 : 1프리필드펜(0.5 밀리리터) 중-  |  성분명 : 인터페론베타-1a  |  분량 : 30  |  단위 : 마이크로그램  |  규격 : 별규  |  성분정보 :   |  비고 : (숙주 : CHO-DUKX-B1, 벡터 : pBetaB10)

첨가제 : 1회용주사침,빙초산(글라시알 아세틱에시드),주사용수,아세트산나트륨(3수화물),폴리소르베이트20

첨가제 주의 관련 성분: 염산아르기닌

첨가제주의사항

효능효과

1. 재발성 다발성 경화증의 치료

단, 지난 3년간 재발 사이에 지속적인 진행 없이 신경계 기능이상(재발)이 적어도 2번 나타난 경우. 아보넥스주는 장애의 진행을 느리게 하고 재발 횟수를 감소시킨다.

용법용량

치료는 반드시 다발성경화증의 치료경험이 있는 의사의 감독 하에 투여하여야 한다.

성인:

재발성다발성 경화증 치료의 추천용량은 30마이크로그램(0.5mL 용액)으로 1주일에 1번 근육주사한다.

고용량(60마이크로그램)을 1주일에 1번 투여한 경우에 추가적인 이점은 나타나지 않는다.

적정(Titration): 독감유사증상의 발생 및 중증도 감소에 도움을 위해 적정이 치료 시작 시 수행될 수 있다. 프리필드시린지를 이용한 적정은 치료 초기에서 주 당 1/4 용량을 점진적 증량하여 4주에 전체 투여용량 (30mcg/주)에 도달하도록 할 수 있다.

다른 적정방법으로 전체투여량으로 증량하기 전, 주 1회 약1/2 용량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초기 적정기간 이후에는 충분한 효능을 얻기 위해서 1주일에 1번씩 30마이크로그램의 투여에 도달해야 하고 지속되어야 한다. 전체투여용량에 도달하게 되면 아보넥스 펜의 사용을 시작할 수 있다.

주사 이전과 주사 후 24시간 동안 이 약의 투여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독감유사증상을 감소시키기 위해 해열진통제 사용을 추천한다. 이러한 증상은 투여 초기 몇 달간 지속될 수 있다.

사용상의주의사항

1. 경고

1) 우울장애: 이전 혹은 현재 우울장애가 있는 경우, 특히 이전에 자살관념이 있었던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사용한다. 우울장애와 자살관념은 다발성경화증 환자에서 높은 빈도로 나타나며 인터페론 사용과 영향이 있다. 우울증의 어떠한 증상 및/또는 자살 관념에 대해서 처방의에게 즉시 보고하도록 환자에게 권고해야 한다. 우울장애 및 자살관념을 나타내는 환자들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적절히 치료하며 치료의 중지를 고려하여야 한다.

2) 간손상: 혈장 간효소 증가, 간염, 자가면역 간염, 간부전을 포함한 간손상이 인터페론베타의 시판후 조사에서 보고되었다. 몇몇의 경우 이러한 이상사례는 간손상과 관련이 있는 다른 약물과 병용시 일어났다. 간독성을 유발하는 약물이나 다른 간손상 성분(예: 알코올)과의 병용투여에 의한 위험은 확정되지 않았다. 만약 간손상을 유발하는 의약품과 인터페론을 병용투여하는 환자들은 간손상의 위험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모니터하고 주의해야 한다.

3) 혈전미세혈관병증 : 인터페론베타 제제를 투여 시, 혈전성혈소판감소성자반증(TTP : Thrombotic thrombocytopenic purpura) 또는 용혈성요독증후군(HUS : Hemolytic uremic syndrome)을 포함한 혈전미세혈관병증이 치명적인 경우를 포함하여 보고되었다. 사례는 치료기간 중 다양한 시점에서 보고되었으며, 인터페론베타 제제를 투여 시작 후 몇 주 내지 몇 년 후에도 발생될 수 있다. 초기 임상적 특징으로는 혈소판 감소증, 새로운 고혈압의 발병, 발열, 중추 신경계 증상(예 : 혼동, 불완전마비), 신기능 부전 등이 있다. 혈전미세혈관병증을 나타내는 실험실 검사 결과로는 혈소판 수치 감소, 용혈로 인한 혈청 내 젖산탈수소효소 (LDH) 농도 증가와 혈액도말검사 상 분열 적혈구(적혈구 분절화) 등이 있다. 그러므로, 혈전미세혈관병증의 임상적 특징이 관찰되는 경우에는, 혈중 혈소판 농도, 혈청 내 젖산탈수소효소 농도, 혈액도말검사, 신장 기능에 대한 추가 검사가 권장된다. 혈전미세혈관병증으로 진단된 경우, 즉각적인 치료(혈장 교환 고려)가 필요하며, 즉시 이 약 투여를 중지하는 것이 권장된다.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임부 또는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부인

2) 본제의 성분 또는 다른 인터페론 제제 및 첨가제에 대하여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3) 현재 중증의 우울장애가 있으며/있거나 자살관념이 있는 환자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중증의 신장애 환자

2) 중증의 간장애 환자

3) 중증의 골수억제 환자

4) 협심증, 울혈성심부전, 부정맥 등의 심질환 환자

4. 약물이상반응

1) 일반적인 사항

아보넥스주로 치료한 환자에게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나는 이상사례는 전형적인 독감 증후군이다. 독감유사증상 중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근육통, 발열, 오한, 발한, 무력증, 두통, 오심이다. 치료 시작 시, 이 약의 적정(3주에 걸친 1/4 용량 증감)은 독감유사증상의 중증도 및 발생의 감소함이 입증되었다. 독감 증후군은 초기 치료시에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며 치료가 지속되면서 그 발생빈도는 감소한다.

2) 주사후 다발성 경화증의 악화와 유사한 일과성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자발적인 보행을 방해하는 과다근육긴장증과/혹은 중증의 근무력증의 일과성증상은 치료기간 중에 어느 때나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제한된 기간에 나타나며, 주사와 연관이 있고 이후의 투여에서 재발할 수 있다. 몇몇 경우에서 이러한 증상은 독감증후군처럼 보일 수도 있다.

3) 이상사례 빈도

이상사례는 아래의 분류에 따라서 연간 이상사례가 나타난 환자수로 표현되었다.

매우 흔한 ≥ 1/10(명/년)

흔한 ≥1/100 에서 <1/10(명/년)

흔하지 않은 ≥1/1,000 에서 <1/100 (명/년)

드물게 ≥1/10,000 에서 <1/1,000 (명/년)

매우 드물게 < 1/10,000(명/년)

알려지지 않은(가능한 데이터에서 측정할 수 없음)

환자년수(patient-time)는 연구에 참여한 환자가 이상사례를 경험하기 전까지 이 약에 노출된 개개인의 시간 단위의 합이다. 예를 들어, 100인년(person-years)은 1년 동안 치료받은 100명의 환자 또는 반년 동안 치료받은 200명의 환자에서 관찰될 수 있다.

연구(관찰기간이 2년 내지 6년인 임상시험과 관찰연구)에서 확인된 이상사례와 시장에서의 자발적 보고를 통해 확인된 다른 이상사례 및 빈도가 알려지지 않은 이상사례는 아래의 표에 기재되었다.

각 빈도 군에서, 의도되지 않은 효과는 심각도가 감소하는 순으로 나타내었다.

시험치
림프구 수 감소, 백혈구 수 감소, 호중구 수 감소, 헤마토크릿치 감소, 혈중 칼륨증가, BUN 증가 흔한
혈소판 수 감소 흔하지 않은

체중감소, 체중 증가, 간기능 검사 이상

알려지지 않은

심장

심근병증, 울혈성심부전, 심계항진, 부정맥, 빈맥

알려지지 않은

혈액과 림프계

범혈구 감소증, 저혈소판증

알려지지 않은

혈전성혈소판감소성자반증/용혈성 요독증후군*을 포함한 혈전성미세혈관병증 드물게

신경계

두통2)

매우 흔한

근육 경직, 감각저하

흔한

신경계 증상, 실신3), 과다근육긴장, 현기증, 지각착오, 발작, 편두통

알려지지 않은

호흡기계

콧물

흔한

호흡곤란

드물게

폐동맥 고혈압 알려지지 않은

위장관계

구토, 설사, 구역2)

흔한

피부 및 피하조직계

발진, 발한증가, 타박상 흔한
탈모 흔하지 않은

혈관신경부종, 가려움, 소포성발진, 두드러기, 건선악화

알려지지 않은

근골격계

근육경련, 경부통, 근육통2), 관절통, 사지통증, 요통, 근육경직, 근골격계 경직 흔한

전신홍반성루프스, 근육 약화, 관절염

알려지지 않은

신장 및 방광이상

신장성 증후군, 사구체경화증

드물게

내분비계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알려지지 않은

대사 및 영양관계

식욕부진

흔한

감염

주사부위 농양1)

알려지지 않은

혈관계

홍조

흔한

혈관확장

알려지지 않은

일반 및 주사부위

독감 증후군, 발열2), 오한2), 발한2)

매우 흔한

주사부위 통증, 주사부위 홍반, 주사부위 타박상, 무력증2), 통증, 피로2), 권태감, 야간 발한 흔한

주사부위 작열

흔하지 않은

주사부위 반응, 주사부위 염증, 주사부위 연조직염1), 주사부위 괴사, 주사부위 출혈, 흉통 알려지지 않은

면역계

아나필락틱 반응, 아나필락틱 쇼크, 과민반응(혈관부종, 호흡곤란, 두드러기, 발진, 소양성 발진) 알려지지 않은

간장

간부전, 간염, 자가면역 간염

알려지지 않은

생식기계

자궁출혈, 월경과다

흔하지 않은

정신계

우울증, 불면증

흔한

자살, 정신병, 불안, 착란, 감정적 불안정성

알려지지 않은

* 인터페론베타 제품의 계열 정보

┼인터페론 제품의 계열 정보, 아래의 “폐동맥 고혈압” 항 참고

1) 주사부위에 나타나는 반응(통증, 염증과 매우 드물게 농양 및 연조직염)은 외과적 시술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2) 시험시작시보다 발생 빈도가 더 높아졌다.

3) 아보넥스주의 투여 후 나타나는 실신은 일회적인 것으로 시험시작시에 나타났으며 이후 투여에서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4) 폐동맥 고혈압: 인터페론베타제제 투여 시 폐동맥 고혈압이 보고되었다. 인터페론베타제제 투여 시작 후 몇 년 후까지 다양한 시기에 해당 이상사례가 보고되었다.

5. 일반적 주의

1) 독감유사증후군을 포함하여 인터페론 베타 투여와 관련한 일반적인 부작용에 대해 환자에게 반드시 알려야 한다. 이런 증상은 치료의 초기에 가장 현저히 나타나며 치료를 계속함에 따라 빈도와 정도가 경감된다. 주사전 및 매 주사후 24시간동안, 아보넥스주의 투여와 연관이 있는 독감증후군을 감소시키기 위해 해열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치료초기 몇 개월간 지속될 수 있다.

2) 이 약은 특히 항전간제로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발작의 이력을 가진 환자 및 항전간제를 복용 중인 환자에 대해 주의하여 투여한다.

3) 협심증, 울혈성심부전, 부정맥과 같은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는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임상증상이 악화되는지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이 약과 관련된 독감유사증후군은 심장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가 있다.

4) 주사 부위의 괴사가 보고된 바 있다. 근육주사의 위치는 매주 바뀌어야 한다.

5) 이 약의 투여와 관련하여 유산가능성이 있음을 환자에게 알려야 한다.

6) 신장 질환 및 비뇨기계 질환 - 신장증후군(Nephrotic syndrome)

인터페론베타 제제의 투여기간 중, 허탈성 국소 분절 사구체경화증(FSGS : Collapsing focal segmental glomerulosclerosis), 미세변화 사구체신염(MCD : minimal change disease), 막 증식성 사구체신염(MPGN:membranoproliferative glomerulonephritis), 막사구체병증(MGN : membranous glomerulopathy) 등을 포함하여 다른 기저 신장 질환을 동반한 신장증후군 증례가 보고된 바 있다. 투여기간 중 다양한 시점에서 이상사례가 보고되었고, 인터페론베타 제제를 투여한 지 수년 후 이상사례가 발생할 수도 있다. 부종, 단백뇨, 신기능 부전 등과 같은 조기 징후 또는 증상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링이 권장되며, 특히 신질환 고위험군 환자들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이러한 경우, 신장증후군에 대한 신속한 치료가 요구되며, 이 약의 투여 중지를 고려하여야 한다.

7) 임상검사치의 이상은 인터페론의 사용과 관련이 있다. 따라서 아보넥스주를 투여 중인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은 주기적으로 실험실 검사와 함께, 완전 및 분화된 백혈구 세포수, 혈소판수 등의 혈액화학검사와 간기능 검사가 필요하다. 특히 골수억제환자들은 완전 및 분화된 백혈구세포수와 혈소판 수치에 대해서 집중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8) 중증의 신장 및 간 부전 환자와 중증의 골수억제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 투여시 주의를 요하며 면밀히 모니터해야 한다.

9) 아보넥스주 투여 후 환자들에게 항체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환자들에게 생긴 중화항체는 인터페론 베타-1a의 활성도를 감소시킨다. 중화항체는 in vivo 시험 결과 아보넥스주의 생물학적 활성의 감소와 영향이 있고 이는 잠재적으로 임상효과면에서 감소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치료 시작 12개월 후 중화항체의 발생은 정체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의 임상시험결과 아보넥스주를 3년간 투여받은 환자들의 중화항체는 약 5~8%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보넥스주의 사용이 운전이나 기계조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행해지지 않았다. 중추신경계 관련 이상사례는 민감한 환자들에게 운전이나 기계조작 능력에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이 약 투여 중 자동차 운전 등 위험한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6. 상호작용

1) 사람에 대하여 아보넥스주의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다.

2) 아보넥스주와 당질대사부신피질호르몬과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과의 상호작용은 전신적으로 연구된 바 없다. 임상시험 결과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은 재발기간 동안 아보넥스주와 당질대사부신피질호르몬 또는 부신피질자극호르몬(ACTH)을 투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3) 인터페론은 사람과 동물에서 간 cytochromeP450 의존효소의 활성을 저하시킨다고 보고되어 왔다. 원숭이를 이용한 연구에서 P450의존 대사에 고용량 아보넥스주의 투여 효과를 측정한 결과 간대사 능력에서 어떠한 변화도 관찰되지 않았다. 치료계수가 좁은 약물이나 일부 계열의 항전간제와 항우울제와 같이 배설시 간cytochromeP450에 많이 의존하는 약물과 병용투여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중 아보넥스주 투여에 대한 정보는 제한되어 있으나, 자연유산 위험이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 임신중 치료를 시작하는 것은 금기된다.

2) 아보넥스주를 투여하는 가임기 여성은 적절한 피임방법을 취해야 한다. 아보넥스주를 투여하는 도중에 임신을 하거나 임신계획이 있는 환자에게는 잠재적 위험을 알리고 약의 투여중지를 고려해야 한다. 아보넥스주의 치료 시작 전 높은 재발율을 보였던 환자는, 임신중 아보넥스주의 중단에 따른 심각한 재발 위험과 이 약 복용에 따른 자연유산의 위험증가 가능성에 대해 비교 검토해야 한다.

3) 아보넥스주의 유즙으로의 이행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유아에게 중대한 이상사례의 잠재성이 있으므로 수유의 중단 또는 아보넥스주의 투여중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만 12세 ~ 만 16세 청소년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제한된 발표 자료에 따르면 만 12세에서 만 16세 청소년에게 아보넥스주 30마이크로그램을 1주일에 1번 근육주사로 투여할 경우 성인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유사함을 보여준다. 정해진 권장 용법용량은 없다. 만 12세 이하의 소아에서는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다. 활용 가능한 데이터가 없다.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와 낮은 연령의 환자들 비교시, 약물에 대해서 다르게 반응하는지에 결정할 정도의 투여 경험은 충분하지 않다. 하지만 활성 성분의 청소율에 근거하여, 고령자에 대해서 용량조절이 필요하다는 이론적 근거는 없다.

현재까지 치료기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한 2년후 환자를 평가하고 장기간 치료 여부는 담당 의사에 의해 개인별로 결정되어야 한다. 만성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이 발생한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과량투여에 대해 보고된 적은 없으나 과량 투여시 관찰을 위해 입원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11. 적용상의 주의

1) 아보넥스펜주의 구성 – 아보넥스 펜, 주사침 및 펜 커버

① 주사 전의 아보넥스 펜

② 주사 후(폐기를 위한 준비)의 아보넥스 펜

아보넥스 펜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받아야 한다.

이 내용을 상기시켜야 하고, 만약 확실하지 않거나 문제가 있는 경우, 의사 및 약사에게 확인한다.

2) 주사위치

① 아보넥스펜주 투여의 권장 부위는 상부 바깥쪽 허벅지 근육이며, 엉덩이에 아보넥스펜주를 주사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② 왼쪽과 오른쪽 허벅지를 바꿔가며 투여한다.

③ 주사부위를 매주 바꾸어 가며 투여한다. 이는 피부와 근육의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④ 멍이 들고 아프거나 감염된 부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3) 주사 전 준비사항

① 냉장고에서 아보넥스 펜 하나를 꺼낸다.

- 상자의 유효기간을 확인하여 유효기간이 지난 약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 상자에 아보넥스 펜1개, 주사바늘 1개, 펜 커버 1개가 있는 지 확인한다.

- 아보넥스 펜을 흔들지 않는다.

② 아보넥스 펜을 따뜻하게 한다.

: 펜을 냉장고에서 꺼낸 후 약 30분 간 실온에 방치한다. 냉장고에서 꺼낸 후 바로 주사하는 것보다 이렇게 주사할 경우 주사가 더 편하다, 이때 펜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뜨거운 물을 넣는 등 외부의 열을 가해서는 안 된다.

③ 비누를 이용하여 손을 깨끗이 씻고 말린다.

④ 필요한 경우 , 알코올 솜과 반창고를 준비하고, 주사에 필요한 것들을 깨끗하고 단단한 곳에 둔다.

4) 주사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