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법용량

이 약은 궤양성 대장염의 진단 및 치료에 경험이 있는 의사의 지도 및 감독 하에 사용해야 한다.

바이알 제형은 유도요법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프리필드시린지 및 프리필드펜 제형은 피하 유지요법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유도요법(바이알 제형)

이 약은 유도용량으로 300mg을 제0, 4, 8주에 최소 30분 동안 바이알 제형을 사용하여 정맥 점적주사로 투여한다.

유지요법(프리필드시린지 및 프리필드펜 제형)

이 약은 유지용량으로 200mg을(2개의 프리필드시린지 또는 2개의 프리필드펜) 유도요법 종료 후 매 4주마다 프리필드시린지 또는 프리필드펜 제형으로 피하 주사로 투여한다.

유도요법 후 제12주에 환자들을 평가해야 하며, 적절한 치료 반응이 있는 경우, 유지용량으로 전환한다. 유도요법 후 제12주에 환자가 적절한 치료적 이익을 보이지 않는 경우, 제12, 16, 20주에 유도용량인 이 약 300mg을 정맥주입으로 계속 투여할 수 있다(연장 유도요법). 만약 추가 정맥주입으로 치료적 이익을 보인 경우, 환자들은 제24주부터 매 4주마다 이 약의 피하 유지용량(200mg)을 시작할 수 있다. 연장된 유도요법 후 제24주에도 치료적 이익의 증거를 나타내지 않는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을 중단해야 한다.

유지 치료 중 치료 반응이 소실된 환자들은 매 4주마다 정맥주입으로 이 약 300mg을 총 3회 투여 받을 수 있다(재유도). 이러한 추가 정맥요법으로 임상적 이익을 보인 경우, 환자들은 매 4주마다 이 약의 피하 용량 투여를 재개할 수 있다. 반복된 재유도요법의 유효성 및 안전성은 평가되지 않았다.

투여를 잊은 경우 가능한 한 신속하게 유지용량을 투여한다. 이후 매4주마다 유지용량 투여를 재개한다.